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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에서 위원장 박성주는 시설관리공단의 부당한 인사발령및 직장 내 괴롭힘을 근절하고 민주적인 공단 경영을 확보하여 억울한 업무 전환과 원직복직을 위한 집회를 개최함을 설명하고, 조합원 문귀홍은 6년6개월 근무중 예비기사로 3년8개월째 근무후, 1년에 차량사고 자기과실 50% 이상 년2회 2건으로, 7월31일자로 업무전환되어 탑승원으로 근무함을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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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합원 전현준 역시 부당 보직 전환 문제가 억울 하다고 호소 하였다.
근무경력 25년 전현준 조합원도 사고로 인해 탑승원으로 보직전환 되었다.
본 기사는 노동조합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에 의해 작성 되었으며 관리감독기관인 광산구청에 사실확인 되지 않았음을 공지함.
국홍주 기자 kmetv8114@naver.com
2026.10.23(금)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