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광산구 시설관리공단 부당전직 규탄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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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산구 시설관리공단 부당전직 규탄 집회"
  • 입력 : 2024. 09.06(금) 20:00
  • 국홍주 기자
6일오후3시30분 광산구 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원이 광산구청 앞에서 규탄집회를 개최<사진=광산구 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 제공>
[국민환경방송 국홍주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 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위원장 박성주)는 9월 6일~12월31일 까지 광산구 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과 광산구청 앞에서 "광산구 시설관리공단 부당전직 규탄집회"를 개최키로 하며 6일 오후 3시30분 광산구청 앞에서 집회를 시작했다.

집회에서 위원장 박성주는 시설관리공단의 부당한 인사발령및 직장 내 괴롭힘을 근절하고 민주적인 공단 경영을 확보하여 억울한 업무 전환과 원직복직을 위한 집회를 개최함을 설명하고, 조합원 문귀홍은 6년6개월 근무중 예비기사로 3년8개월째 근무후, 1년에 차량사고 자기과실 50% 이상 년2회 2건으로, 7월31일자로 업무전환되어 탑승원으로 근무함을 호소하였다
6일오후3시30분 광산구 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원이 광산구청 앞에서 규탄집회를 개최<사진=광산구 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 제공>

이어 조합원 전현준 역시 부당 보직 전환 문제가 억울 하다고 호소 하였다.
근무경력 25년 전현준 조합원도 사고로 인해 탑승원으로 보직전환 되었다.

본 기사는 노동조합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에 의해 작성 되었으며 관리감독기관인 광산구청에 사실확인 되지 않았음을 공지함.
국홍주 기자 kmetv811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