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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돌머리마을은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올해 8월부터 9월까지 한 달간 전국 42개 마을을 대상으로 실시한 어촌체험휴양마을 등급 심사에서 전국 유일하게 체험, 숙박, 음식 3개 전 부문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여수 웅천마을은 주민, 전남어촌특화지원센터, 전남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참여한 어촌 경관 및 주민 인식 개선을 위한 ‘바다가꿈 프로젝트’가 우수사례로 선정돼 한국어촌어항공단 이사장상과 상금 100만 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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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채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전남도의 우수한 해양자원을 활용해 어촌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 특화사업을 적극 발굴, 어업인 소득 다변화와 어촌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올해 어촌 맞춤형 특화사업 발굴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어촌특화지원센터 운영, 우수어촌계 지원, 어촌 역량 강화지원, 어촌체험휴양마을 사무장 채용 등 4개 사업, 약 10억 원을 지원했다.
염시공 기자 kmetv8114@naver.com
2026.10.23(금)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