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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서산시 가로림만과 천수만 내 양식어장에는 고수온 및 환경변화로 바지락 등 수산자원이 대량 폐사하였다.
이에 공단과 서산시는 가로림만 및 천수만 인근 해역을 대상으로 △퇴적 오염원을 제거하는 저질환경개선과 △수산자원 서식지 제공을 위한 모래를 살포하는 등 어장환경개선 작업을 추진한다.
고진필 공단 어장양식본부장은 “서산시 가로림만과 천수만 해역 어장을 체계적으로 재해 복구하는데 공단의 역량과 노하우를 총투입하여, 어업인들에게 다시 생동 있는 어장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수용 기자 kmetv8114@naver.com
2026.10.23(금)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