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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6월 17(화)부터 6월 19일(수)까지 “어촌으로 올래”라는 슬로건 아래, 도심 한복판에서 어촌의 삶을 직접 듣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부스를 통해 도시민들이 어촌의 매력을 느끼고, 귀어귀촌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꾸려질 예정이다.
송 차관은 개회사를 통해 “귀어귀촌 및 어촌관광 활성화는 어촌을 기회의 땅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디딤돌이다.”라며, “해수부는 어촌이 다시 활력을 찾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송권석 기자 kmetv8114@naver.com
2026.10.23(금)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