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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기존의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가상현실 기술을 통해 몰입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간접적으로 체험하며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실제 건설현장과 유사한 가상 공간에서 다양한 위험 상황을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교육생들의 집중도를 높였다.
김국주 공단 남동해지사장은 “앞으로도 도급 및 수급사 근로자와 지속적인 소통과 혁신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안전한 근로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수용 기자 kmetv8114@naver.com
2026.10.23(금)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