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군, 참깨 콤바인 수확으로 일손 부족 해결에 앞장 - 참깨 기계수확 현장 연시회 개최 - 염시공 기자 kmetv8114@naver.com |
| 2024년 09월 11일(수) 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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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참깨는 익으면 스스로 떨어지는 특성이 있어 기계수확이 매우 어려워 대부분 인력으로만 수확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작물 중 하나였다.
이에 신안군은 기계수확이 가능한 품종과 재배법을 적용한 참깨 전 과정 기계화 시범단지를 비금면에 20㏊ 조성하였고, 이번 현장 연시회를 통해 수확 과정과 성과를 공유하였다.
이번 시범단지에 재배한 참깨품종(하니올)은 2021년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한 다수확 품종으로 내탈립성이 강해 기계화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수확기가 빨라 신안군 대표작물인 시금치의 후작물로도 재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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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은 참깨 전 과정 기계화 재배면적 확대와 단지조성을 위해 기계화에 알맞은 재배 기술을 정립하고 보급할 계획이다.
염시공 기자 kmetv81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