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촌어항공단, 화성시 해면·내수면 수산자원 조성사업 완료… 어업인 소득증대 및 자원회복 기대” - 넙치 등 5개 품종 약 345만 마리 방류 - 국홍주 기자 kmetv8114@naver.com |
| 2025년 12월 12일(금) 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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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은 지난해 해면 주요 수역에 넙치 등 5개 품종 약 288만 마리를 방류한 데 이어, 올해는 해면·내수면 주요 수역에 5개 품종 수산종자 방류량을 약 345만 마리로 증대하여 시행했다.
이번 해면·내수면 수산자원 조성사업을 통해 공단은 화성시 전역의 수산자원이 중장기적으로 회복되고, 어업인 소득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홍종욱 공단 이사장은 “해면·내수면 종자 방류로 화성시 해역 수산자원 증가 및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공단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 기반 조성과 지역 어업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홍주 기자 kmetv81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