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치 ] 이원택 , 새만금 미래 전환을 이끈 주도자

- 새만금 신항 · 수변도시 · 재생에너지 왜곡 바로잡고 , 성과와 비전으로 평가 촉구
- 흠집내기식 주장은 도민 기만행위 … 새만금 네거티브 공세에 정면 반박

박호현 기자 kmetv8114@naver.com
2026년 01월 22일(목) 16:00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국회의원(군산·김제·부안을)
[국민환경방송 박호현 기자] 허위 사실로는 전북을 이끌 수 없습니다. 사실 확인 없이 흠집 내기식으로 유포되는 주장들은, 정책과 비전을 평가해야 할 도민을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이원택 의원을 둘러싸고 제기되는 일부 주장들은 객관적 사실과 다르며, 새만금의 핵심 국가사업들에 대한 왜곡된 인식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실제로 이원택 의원은 새만금 신항, 수변도시, 재생에너지, RE100 산업 전략 전반의 미래 전환을 이끌어 온 책임 있는 당사자였습니다.

1. “새만금 신항에 투자기업이 없어 개항이 어렵고 이는 이원택 의원의 책임”이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새만금 신항은 이명박·박근혜 정부 시절 민자사업 방식으로 추진되다 민간사업자를 찾지 못해 장기간 표류한 사업입니다.

문재인 정부 초기에도 민자 방식이 검토됐으나, 당시 청와대에서 근무하던 이원택 의원이 민자 추진의 비현실성을 지적하며 국가 재정사업 전환을 강하게 주장했습니다. 그 결과 2019년 새만금 신항은 5만 톤급 2선석 규모의 국가 재정사업으로 확정돼 본격 착공됐고, 현재 1단계 사업이 정상적으로 진행 중이며 2026년 하반기 개장이 예정돼 있습니다. 배후부지와 추가 선석에 대해서도 재정사업 전환을 지속적으로 촉구해 왔습니다.

2. “새만금 수변도시가 개점휴업 상태”라는 주장 역시 사실과 다릅니다.
2018년 새만금개발공사를 설립해 수변도시 조성을 전담하도록 한 결정은 이원택 의원이 청와대 재직 당시 주도적으로 추진한 사안입니다. 현재 수변도시 1공구는 공정률 약 45%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공구와 4공구도 착공을 앞두고 있고, 지난해 말 실시된 근린생활용지 및 단독주택용지 분양은 100% 완료됐습니다. 이는 수변도시 사업이 멈춰 있는 것이 아니라 계획에 따라 진행되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3. 새만금 재생에너지 확대와 RE100 산업단지 구상은 이원택 의원의 대표적 정책 비전입니다.
이원택 의원은 2018년 새만금 내측을 세계적 재생에너지 클러스터로 조성하는 비전을 기획해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고, 이를 계기로 에너지융복합단지, 국가종합실증단지, 해상풍력 연구시설, 그린수소 실증단지 등이 군산과 새만금 일대에 들어서게 됐습니다.

특히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2.4GW 사업은 주민 수용성이라는 난제에 직면했으나, 당시 전라북도 정무부지사였던 이원택 의원이 민관협의회를 구성해 주민·정부·국회·지자체 간 협의를 이끌며 주민참여형 모델과 수산업 상생 방안을 도출해 사업의 전환점을 마련했습니다. 이 성과는 문재인 대통령 참석 하에 열린 해상풍력 비전 선포로 이어졌습니다.

또한 이원택 의원은 새만금 스마트그린산단을 RE100 산단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구상을 일찍부터 제시했고, 22대 총선에서 이를 핵심 공약으로 공식화했습니다.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반도체와 첨단산업을 유치하자는 전략 역시 이러한 일관된 정책 철학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허위 사실과 왜곡된 공격으로는 전북의 미래를 만들 수 없습니다. 전북을 이끌 힘은 흠집 내기가 아니라, 검증된 성과와 분명한 비전에서 나옵니다. 악의적인 왜곡과 허위사실 유포, 비방에 대해서는 엄중히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박호현 기자 kmetv8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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