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 강도다리 종자 30만 마리 무상 방류 - 8월 고성·속초 해역에 18만 마리 방류, 10월 12만 마리 추가 방류 국홍주 기자 kmetv8114@naver.com |
| 2026년 08월 03일(월) 0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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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류하는 강도다리 종자는 몸길이 7㎝ 이상으로, 오는 8월 3일부터 고성군과 속초시 해역에 18만 마리를 방류한다.
* 나머지 12만 마리는 오는 10월 중 추가로 방류할 계획이다.
강도다리는 쫄깃한 식감과 뛰어난 맛으로 소비자와 어업인 모두에게 선호도가 높은 고소득 어종이다.
* 히 동해안 연안의 해양 환경에 잘 적응해 수산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해성수산자원센터 관계자는 “강도다리는 동해안 연안 환경에 적합한 대표적인 어종”이라며 “앞으로도 대문어와 해삼 등 동해안 특성에 맞는 수산종자를 지속해서 방류해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국홍주 기자 kmetv8114@naver.com
